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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테일게코를 사육하며 주의해야할 사항들에 대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개체의 건강과 직결된 문제들이니, 주의해주세요!

(해당 내용은 국내, 해외 그리고 납테일 단톡방에서 얻은 정보를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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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과식

납테일게코는 먹성 대비 소화능력이 좋지 않습니다😥 (납테일 자체의 절대적인 소화능력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납테일 사육 경험이 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개체들에게 피딩을 하다보면 귀뚜라미를 급여하는 족족 잘 받아먹습니다.

다만 이런 먹성 대비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편이기에, 잘 먹는다는 이유로 정해진 급여량 이상 피딩하게 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구토, 설사, 거식 등)

꼭 권장드리는 피딩량에 맞추어 피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1. 피딩 주기는 2~3일에 한 번 2. 개체의 머리 크기보다 살짝 작은 사이즈의 귀뚜라미 2~3마리 급여

영양제 과다 복용 (칼슘, 비타민 등)

납테일게코에게 과한 영양제 복용은 독이 됩니다!

피딩때 마다 항상 칼슘제, 비타민제를 더스팅해서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종의 파충류들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납테일게코에게 이러한 급여 방식은 위험합니다.

칼슘 과다 복용으로 인한 관절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다른 영양제 역시도 적정량을 복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가 추천드리는 주기는 주 1회 더스팅하여 피딩하는 것입니다👍

상태가 좋지 않은 먹이

신선하지 않은 먹이는 납테일게코 건강에 치명적입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상하거나, 상태가 좋지 않은 음식을 섭취할 경우, 필연적으로 문제가 생깁니다. 급여하기 전 반드시 귀뚜라미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활동성이 좋지 않은 귀뚜라미, 악취가 나는 귀뚜라미 등 결함이 있는지 확인하여 건강한 먹이 만을 선별하여 급여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귀뚜라미를 구매하시고, 귀뚜라미 관리 또한 잘 해주셔야 건강한 먹이 급여가 가능합니다!

아래 페이지의 먹이 관리 꿀팁을 참고하세요🙌

납테일게코 먹이 관리 확인하기

귀뚜라미 뒷다리 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