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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테일게코 뿐 아니라 모든 파충류들을 사육에 흔히 사용하고 있는 용어를 정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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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딩 Feeding —
먹이를 주는 행위
- 더스팅 Dusting —
먹이에 칼슘제나 비타민 파우더를 뿌려 급여하는 행위.
- 것로딩 Gut-loading —
먹이가 되는 곤충(귀뚜라미, 밀웜 등)에 영양가 높은 먹이를 먹여 먹이 곤충의 장을 채워주는 행위, 영양을 파충류가 섭취하도록 하기 위함.
- 핫존 / 쿨존 Hot Zone / Cool Zone —
핫존: 사육장 내 따뜻한 영역, 쿨존: 사육장 내 시원한 영역
- 탈기 (Shedding,) —
탈피 직전 허물이 하얗게 뜬 상태를 주로 이야기함
- 렉사 Rack System —
여러 사육통을 층층이 배열한 서랍형 사육 구조.
공간 효율이 높아 브리더들이 대량 사육 시 주로 사용.
- 모프 Morph —
유전적 변이 형태 (컬러·패턴 브리딩의 핵심)
- 브리딩 Breeding —
번식 및 사육을 포함하는 개념.
- 메이팅 Mating —
암수 간 짝짓기 행위
- 클러치 Clutch —
한 번의 산란으로 나온 알 무리를 뜻함.
예: “같은 클러치의 개체다” → 같은 어미에서 같은 시기에 태어난 형제.
- 해칭 Hatching —
알의 부화를 뜻함.
- 프루븐 Proven —
번식 경험이 입증된 개체
- 브리더 Breeder —
동물을 사육하며, 직접 번식, 전문적으로 개량하는 사람을 뜻함.
- MBD (Metabolic Bone Disease) —
대사성 골질환. 칼슘·비타민 D3 불균형으로 발생.
뼈가 연해지고 휨이 생기며, 한번 발생 시 영구적인 장애가 됨.
- 임팩션 Impaction —
소화기관 내에 모래나 바닥재, 먹이 찌꺼기가 쌓여 장이 막히는 증상.
- 에그바인딩 Egg-binding —
알이 배출되지 못하고 체내에 머무르는 위험한 상태
- 핀셋피딩 Tweezer Feeding —
핀셋으로 먹이를 잡아 급여하는 방식
- 자율피딩 Free Feeding —
먹이를 사육장 안에 두고 파충류가 스스로 먹게 두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