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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phrurus levis pilbarensis
납테일게코 레비스 필바렌시스, 줄여서 ‘필바’는 레비스와 아종관계입니다. 비슷하게 생겼지만 두상, 꼬리 모양, 체형 등 다양한 부분을 고려하여 종합적으로 평가하였을 때 차이점을 찾을 수 있으며, 대부분이 라인브리딩인 레비스와는 달리 모프 브리딩이 주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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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모프가 들어가지 않은 필바렌시스는 등에 **하얀 닷(dot)**과 얼룩덜룩한 무늬를 가지고 있으며, 붉은 발색보다는 노란 색소를 가진 개체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더블헷(Double Het)**이라 불리는, 알비노와 패턴리스 유전자를 헷으로만 가진 개체도 해당 노멀폼으로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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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테일게코 필바렌시스 노멀
납테일게코속의 11종 중, 가장 모프가 많고 브리딩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것은 필바렌시스입니다. 필바렌시스의 모프는 알비노(Albino), 패턴리스(Patternless), **알비노 패턴리스(Albino patternless)**로 총 세 가지의 열성 모프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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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알비노 패턴리스, 알비노, 패턴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