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Nephrurus levis pilbarensis

납테일게코 레비스 필바렌시스, 줄여서 ‘필바’는 레비스와 아종관계입니다. 비슷하게 생겼지만 두상, 꼬리 모양, 체형 등 다양한 부분을 고려하여 종합적으로 평가하였을 때 차이점을 찾을 수 있으며, 대부분이 라인브리딩인 레비스와는 달리 모프 브리딩이 주를 이룹니다.

</aside>

목차


노멀 필바렌시스

모프가 들어가지 않은 필바렌시스는 등에 **하얀 닷(dot)**과 얼룩덜룩한 무늬를 가지고 있으며, 붉은 발색보다는 노란 색소를 가진 개체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더블헷(Double Het)**이라 불리는, 알비노와 패턴리스 유전자를 헷으로만 가진 개체도 해당 노멀폼으로 보이게 됩니다.

납테일게코 필바렌시스 노멀

납테일게코 필바렌시스 노멀

필바렌시스의 모프

납테일게코속의 11종 중, 가장 모프가 많고 브리딩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것은 필바렌시스입니다. 필바렌시스의 모프는 알비노(Albino), 패턴리스(Patternless), **알비노 패턴리스(Albino patternless)**로 총 세 가지의 열성 모프를 가지고 있습니다.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알비노 패턴리스, 알비노, 패턴리스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알비노 패턴리스, 알비노, 패턴리스

1. 패턴리스(Patternless)